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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 그라프(Grab)[1]
  • 나이 : 14세
  • 성별 : 남
  • 키 / 몸무게 : 166 / 50
  • 좋아하는 것싫어하지 않는 것 : 포켓몬, 그늘진 곳
  • 싫어하는 것 : 사람, 눈부신 것(혹은 그러한 장소에 나서는 것), 배틀에서 지는 것, (포켓몬과 관련된)무책임한 행동



외모, 성격, 특이사항Edit

외모Edit

프사

머리카락은 연분홍빛. 약간 곱슬거려 부스스한 느낌을 주지만 머릿결은 꽤 좋은 편이다. 뒷머리는 목을 덮지 않도록, 앞머리는 눈썹이 드러날 정도로 적당히 잘랐다. 늘 둥그런 검은색 챙모자를 쓰고 다니며, 씻거나 잘 때 외에는 잘 벗지 않는다. 모자 챙 한쪽이 약간 뜯어져 있음. 약간 팔자눈썹. 의외로 눈매는 둥글둥글하다. 눈동자는 주황색. 생기라고는 없는 속칭 죽은 눈을 하고 있으며, 본인 기준으로 왼쪽 눈꺼풀 위에 단조로운 문신이 자리잡고 있다. 양쪽 귀에는 귀걸이를, 입술 오른쪽 끄트머리에는 고리 모양 피어싱을 했다. 점퍼는 지퍼를 끝까지 올리면 깃이 목을 덮는 구조. 곳곳에 지퍼로 잠글 수 있는 주머니가 달려 있으며, 한쪽 어깨에 몬스터볼 비슷한 무늬가 그려져 있다. 스탓치는 왼쪽 손목에. 손에는 손 크기에 딱 맞는 검은색 장갑을 꼈다. 자켓에 가려 보이지 않지만 속이 빈 펜던트를 목에 걸고 있다. 가방 대신 허리춤에 힙색을 차고 다니며, 도감을 비롯한 간단한 도구들은 몸에 지니고 있다. 힙색의 띠 부분을 개조해 몬스터볼을 달고 다닌다.


성격Edit

나름대로 정감도 있고 따로 그것을 숨기지는 않지만, 굳이 드러내려고 하지도 않아 다소 무감각해 보인다. 실제로 웬만한 일에는 무덤덤하다. 어른스럽게 굴려고 노력하지만 아직 어린애 같은 구석이 있어 은근히 지기 싫어하고, 한 번 고집을 부리면 잘 꺾지 않는다. 머리 회전이 빠르고 무언가를 객관적으로 생각하는 데에도 능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매사를 부정적으로 생각해 좋고 나쁘고의 기준치가 굉장히 낮다. '나쁘지 않네'가 그라프가 할 수 있는 거의 최고의 칭찬. 생각하는 것대로 입에 담는 직설적 화법을 주로 써 잘라 말해 좀 재수없다. 목적이 있을 때는 그것만 바라보고 움직이며, 한 번 결정한 일은 망설이지 않는다. 사소하다고 생각하는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 장점이자 단점. 철저하게 자기중심적이나, 중요한 것(주로 포켓몬)과 관련되면 자신을 내던지고 뛰어들 만큼 맹목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3] 좋아하는 것에는 매우 약하며, 스스로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정을 붙이는 것을 더 꺼리고 경계한다. 사람을 아주 미워하지는 못하지만 계속 '싫다'고 여기고 있다. 자신에게 해가 가지 않는 선에선 그런대로 호의적이나, 애석하게도 진짜 호의는 없음. 웬만해서는 호의도 악의도 품지 않는다. 손해를 볼 것 같으면 바로 멀어지지만, 어느 정도 신뢰가 쌓인 상대에게는 물러진다.(본인은 부정) 기브 앤 테이크를 신조 삼고,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받은 만큼은 돌려주려 한다.

여전히 경계가 심하고 진전이 단단지 스피드보다 느리긴 하지만, 사람에 대한 인식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 다가가도 되는 걸까 계속 지켜보는 중.


특이사항Edit

- 더위나 추위에 둔하다. 계절감이 별로 없음.

- 존댓말은 웬만해선 잘 안 쓴다. 호칭은 자기 마음대로.

- 관동지방 토박이. 죽 관동지방에서만 지내 다른 지역에 대한 것은 잘 모른다. 포켓몬은 예외.

- 자전거 못 탐.[4]

- 달리기는 잘 하는 편이지만 거의 뛰지 않는다. 안 보이는 데서 주기적으로 운동은 하고 있는 듯.

- 올빼미족. 특별한 일이 없다면 낮밤이 바뀐 생활을 한다.[5]

- 늘 악몽에 시달리지만 내색하지 않는다. 꿈에 관해서만은 침묵으로 일관.

- 가족관계는 할머니 하나. 피는 섞여 있지 않다. 굉장히 소중히 여기고 있지만 표현은 조금 부족한 편.

- 친부모의 생사나 행방은 알고 있지만 어떻게 할 생각은 없는 모양. 오히려 자신을 버린 상대이므로 더 이상 마주치고 싶지 않아한다. 얼굴을 마주 대한 적은 없지만, 블루시티 부근에 이복동생이 하나 있다.

- 여행은 두 번째. 열 살이 막 되었을 때 첫 번째 여행을 떠나 관동지방 전역을 돌아다녔다. 이 때 로켓단과 잠깐 얽히면서, 비슷한 악당 부류를 혐오하게 됨.[6][7]

- 여행을 시작할 때의 목표는 고스트타입 포켓몬을 잡아 고향 친구들[8]에게 같은 타입 포켓몬 친구를 늘려 주는 것. 지금은, 글쎄.

- 애들[9]한테는 조금 약하다.


파트너 포켓몬Edit

메이트(다크펫♂)[10]


박스Edit

- 엔트리 외의 포켓몬들은 고향으로 보내, 할머니나 고향 근처의 지인이 맡아주고 있다.


블룸(둥실라이드♀), 로티(로파파♂), 엔드(아이스크♂), 헤르츠(껍질몬)

카이라(데스니칸♀), 험프리(골루그), 그웬(눈여아♀), 섀도우(깜까미♂)

도린(불켜미♀), 베그(고우스트♂), 겔트(탱탱겔♂), 겔티(탱탱겔♀)

리페른(해골몽♂), 샨(피카츄♀), 플람(식스테일♀), 해니(이상해씨♀)

트윅(나목령♂), 세레스(호바귀♀), 클레이모어(단칼빙♂), 호문(유니란♂)

트랜스(로토무), 프로폰드(화강돌♂), 스컬(탕구리♂), 헤이즈(무우마♀)

베인(구구♂ 이로치), 이브이

(+)일곱 마리 무우마. (하나, 얼, 트로와, 피어, 파이브, 세이스, 나나)

기타 사항Edit

  • 로덴 - 라이벌 (13.11.29)
  • 포프샤 - 연인 (13.12.01)


주석Edit

  1. 독일어로 무덤.
  2. 포켓몬이라면 다 좋아하지만, 어릴 때부터 제일 오래, 자주 접했던 타입이라 제일 편하다고 한다.
  3. 대표적인 예로, 콘테스트장의 빛이나 분위기를 질색하면서도 자기 포켓몬이 콘테스트에 나가고 싶어하자 기꺼이 참여해 무대에 섰다.
  4. 얻어 타는 건 문제없지만 모는 것에 트라우마가 있다.
  5. 자주 사라지지만 보통 동틀 무렵에 잠들어 정오 즈음에 일어난다.
  6. 살짝 인간불신이 된 것도 이 즈음.
  7. 당시에 잡거나 얻은 포켓몬들로 구성했던 엔트리가 있었지만, 지금은 현재 파트너인 메이트밖에 남아 있지 않다.
  8. 마을 외곽 쪽 묘지에 서식하던 고오스, 고우스트들. 사람 친구... 없어...
  9. 자기 또래는 아니고, 유치원 다닐 정도
  10. 스승 격인, 동경하는 트레이너에게서 받은 포켓몬. 알에서부터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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