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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 DEN
  • 분류 : 코디네이터
  • 나이 : 28 (생일 3월 14일)
  • 성별 : 남자
  • 키/몸무게 : 184cm/69kg
  • 주로 사용하는 타입 : 고스트, 전기
  • Like : 룬, 전기타입 포켓몬(로토무, 전기어), 배틀
  • Hate : 룬이 다치는것, 거짓말


외모, 성격, 과거, ....Edit

외모

머리는 자연으로, 붉은색과 진갈색이 섞여있는 어두운 색이다. 어두운곳에서 보면 그냥 진갈색으로 보이고, 밝은 햇빛 아래에서는 붉은빛이 조금 보인다.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잔근육도 거의 없고, 그냥 말랐다. 눈이 많이 처진편은 아니지만, 순하게 생겼다는 소릴 가끔 듣는다. 대개 항상 웃는상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뒷목에서 어깨로 내려가는 목뼈부근에 코르셋 피어싱 세쌍, 끈은 걸고다니지 않는다.(이 이야기는 아래쪽에서 다시). 팔뚝에 빙 둘려진 풍선모양 검정색 문신.   


성격, 과거사

엄마나 아빠같은 성격이다. 남을 챙겨주려고 노력하며, 누가 밥이라도 거르면 두고 못 본다. 집착도 심하고, 질투도 심하다. 이 성격은 어릴적 태어나서부터 부모님이 덴을 할아버지에게 맡기고 도시로 떠나 보살핌을 잘 받지 못해서 자신이 받지 못한만큼 남을 보살펴줘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생겼을지도 모른다.

곤란한 일이 생기면 웃어넘기려고 한다. 누군가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걸 두려워하고, 자기의 기분은 별로 존중하지 않는다.

어릴적에 함께 지내는 친구들이 불량한 편이었다. 친구들이 하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하고, 그 아이들이 기분 상하게 되는게 두려워서 싫은 내색을 하지 않고 함께 다녔다. 팔의 문신도 그때에 새긴 것. 어릴때의 일은 별로 기억하고싶지 않아하는것 같다.  애인의 부탁으로 목 뒤편에 커플피어싱을 하고다녔다가, 빼지 말자는 약속때문에 헤어진지 10년이 지난 아직도 빼지 못하고있다. 스스로 조금 괴상하다고 생각해서 목도리를 하거나 목티를 입어 숨기려고 한다. 남에게 보여주는걸 싫어한다.

모든사람에게 잘해주려고 노력한다. 자기 자신을 나쁜사람이라고 인식하며 항상 반성한다.


남에게 의지하는걸 부끄럽게 생각하고있다.


파트너
Drifblim
- 룬

룬을 만난건 5살때. 할아버지가 잠깐 집을 비운 사이 꽃향기마을 근처 숲에서 포켓몬들을 구경하며 돌아다니다가, 너무 깊은 숲으로 들어가서 길을 잃었는데, 처음 보는 노란빛의 포켓몬이 다가와 주위를 빙빙 돌았다. 그게 룬이었다. 룬의 도움으로 마을로 돌아갈 수 있었고, 그 이후로 룬이 계속 곁에 있어줘서, 엄마처럼 따르고 지냈다. 어릴때에는 사람들이 하는 포켓몬 배틀을 보며 하고싶다고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룬이 다치는것이 무서워 피하고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어느 순간부터인지, 룬은 배틀을 함께 구경할때 마다 하고싶어하는듯, 배틀이 끝나도 그 장소에 머무르려 했다. 그걸 배틀을 하고싶다는 의사로 받아들여, 지금은 룬의 성장을 위해 배틀하고있고, 둥실라이드로 진화시킬 수 있었다. 룬이 많이 강해졌다고 생각하지만.... 아직은 조심스럽다.



특이사항Edit

  • 추위를 많이 타는편이다. 여름을 제외하고는 항상 목도리를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 이모티콘을 쓸때 :)가 아니라 ;)를 쓰는 이유는 진짜로 즐거운게 아니라서 그런거라는 얘기도 있다.
    Newㄹ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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