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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 월성
  • 나이 : 21
  • 성별 : 男
  • 키 / 몸무게 : 179/평균
  • 주로 사용하는 타입 : X
  • 좋아하는 것 : 포켓몬, 조용한 것
  • 싫어하는 것 :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



외모, 성격, 특이사항Edit

임시

월성

외모Edit

남색 머리카락에 노란색과 연두색이 섞인 듯한 눈동자. 머리카락은 평범한 숏컷, 앞머리는 오른쪽으로 넘겨져있다. 머리카락 끝이 살짝 뻗치는 편이다. 눈은 동그랗다기보다는 옆으로 긴 모양으로 웃으면 끝에 살짝 눈주름이 진다. 눈커풀이 얇다. 쌍커풀 있는 깊은 눈매. 피부가 얇은 편이라 춥거나 하면 쉽게 붉어지는 편. 웃으면 시원시원해보이는 인상. 입술의 색이 없는 건 아닌데 옅다. 손가락이 길고 손마디가 두드러진다. 손이 큰 편. 목소리는 다정한 스타일. 스스로 그렇게 미적센스가 좋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옷은 단정하게만 입는 편이다. 악세사리는 하지 않는다. 셔츠나 남방같은 걸 주로 입음.


성격Edit

친절하다. 웃기도 잘 웃는다. 특별히 곤란한 일이 없으면 부탁은 거의 들어주는 스타일이다. 곤란할 경우에는 단호하게 거절하는 성격. 왠만한 장난에는 대강 당해주는 편. 평소에는 만만하고 대하기 쉬운 성격이다. 거짓말을 잘 못하는 성격으로, 왠만해서는 솔직하게 사람을 대하는 편이다. 초면에는 거의 반말을 하지만, 연상자가 존대를 쓰거나 존대를 요구하면 존대를 하는 듯. 포켓몬을 굉장히 좋아한다. 포켓몬에 관해서는 꽤 눈치가 빠른데, 사람과 사람 사이에 관해서는 약간 둔한 것 같다. 계획성이 없는 편이라 일정은 조금 즉흥적인 성향. 약간 방랑벽이 있다.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 책임감이 없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그러나 사람을 잘 믿어주는 타입이라 쉽게 사람을 싫어하지도 않는 편. 사실 처음 본 사람도 덥석덥석 잘 믿는다. 그로 인해 손해를 본 적도 꽤 되지만, 본인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 것 같다. 시끄러운 것보다는 조용한 것을 좋아하지만, 트레이너와 포켓몬의 활기찬 기운은 싫어하지 않는다.

특이사항Edit

-10대 때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던 흔적으로 왼쪽 어깨죽지에 허리에 닿을 정도의 길이의 문신[1]이 있다.

-사실 운명이나 미신같은 건 그다지 믿지 않는다. 하지만 관심은 있어서 초대에 응하게 됨.

-배틀 스타일은 방어보다는 화력으로 밀어붙이는 타입. 최근에는 고쳐보려는 듯 하지만 오래된 습관이라 힘든 듯.

-콘테스트에도 관심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재능이 없다는 걸 깨닫고 적당히 즐기는 쪽이다.

-브리딩 실력이 좋은 편이다. 다만 요리에는 재능이 없어서 포핀 등을 직접 만들지는 못함.

파트너 포켓몬Edit

물짱이(디디)[2]

성별: 수컷

특징: 왼쪽눈에 세로로 흉터가 있다.

성격: 진중하고 의젓하다. 월성의 엔트리에서 가장 큰 형같은 느낌. 하지만 월성은 파트너를 형같은 존재라기 보다는 의젓한 동생정도로 여기는 것 같다. 쓸데없이 움직이는 일이 적고 힘이 강한 편이다.

기타 사항Edit

가족관계Edit

아주 어릴 때부터 부모님없이 할아버지와 둘이서 살았다. 부모님의 얼굴은 본 적도 없고, 살아있는지 죽었는지도 모르지만 아마 죽었으리라 여기고 있다. 설령 살아있다고 한들 이제와서 그들이 월성에게 부모로서의 의미를 갖는 일은 없을 듯. 유일한 가족인 할아버지도 성천지방에 오기 1년 전 돌아가셨다. 실질적인 혈연은 없는 셈. 할아버지 대짱이의 자식인 파트너 포켓몬 디디를 가족처럼 여기고 있다.


과거Edit

할아버지가 굉장히 무뚝뚝하고 표현이 적었던 사람이라 어릴 적에는 스스로 사랑받지 못한다고 여겨 비뚤어진 경향이 있었다. 유일한 가족이지만 할아버지와 그다지 사이가 좋지 못하던 중, 13살 쯤 가출해서 도시의 가출청소년 집단과 어울려다녔다. 15살 때 처음으로 오토바이를 타기 시작했고, 그 때 같이 다니던 형들이 잡아준 세비퍼[3]가 월성의 첫 파트너 포켓몬. 가출했다고 여행을 떠난다거나 하는 것 없이 그냥 허송세월하며 도시의 문제아들 중 하나였다. 이 시기에는 집에 거의 들어가지 않았고, 어쩌다가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밤에 들어가 잠만 자고 나오는 식이었다.

그러던 중 17세쯤 부터 같이 다니던 무리에서 라이더 배틀[4]이 유행하고, 월성 역시 라이더 배틀을 하다가 큰 사고가 난다.[5] 몇 주간 혼수상태에 있다가 정신이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보인 사람은 몇 년간 얼굴도 제대로 보지 않았던 할아버지였다. 이것을 계기로 뭔가를 깨닫고 철이 들어 2년 정도 할아버지와 함께 살았으나 20살이 되던 해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1년 후 성천으로 오게 된다.


기타Edit

-지금의 온화한 성격과 바른 가치관의 생각은, 오히려 10대 시절에 할만한 탈선은 다 해본 덕 일지도.

-라이더 시절에는 담배도 심심찮게 폈으나 할아버지와 같이 살게 되면서 관둔 모양. 지금은 누군가가 권하면 거절하지는 않을 듯. 

-유일한 가족이었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늘 누군가의 만남에서 헤어짐을 염두에 두는 것 같다. 이런 탓에 그다지 어렵거나 한 성격이 아님에도 깊은 관계는 잘 생기지 않는 듯.

관계Edit

주석Edit

  1. 레쿠쟈를 형상화한 흑백문신.
  2. 할아버지 대짱이의 자식 포켓몬. 가족같은 존재다.
  3. 나중에 사고로 잃게 되지만, 이로인한 트라우마는 없다. 다만 뱀 포켓몬을 보면 세비퍼가 생각나긴 하는 모양.
  4. 오토바이 뒤에 포켓몬을 태우고 질주하며 싸우는 방식의 포켓몬 배틀. 비행타입은 금지된다. 포켓몬을 태우기 위해 오토바이에 약간의 개조를 하는 경우도 있는 모양.
  5. 이 사고로 파트너였던 세비퍼가 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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